대학소식

융합생명 성영철 교수, 제59회 3·1문화상 수상

2018-02-06 225

융합생명공학부 성영철 교수가 재단법인 3·1문화재단이 선정하는 제59회 3·1문화상을 수상했다.

3·1운동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3·1문화상은, 문화 향상과 산업발전에 공헌한 사람을 매년 선발해 상패와 5천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성영철 교수는 교수 겸 ㈜제넥신 회장으로 생명과학분야에서 난치성 만성질환에 효과가 큰 바이오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신약연구개발 기업을 설립해 성공적으로 성장시켜 기술 수출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항체 융합 단백질기술과 유전자를 이용한 DNA 치료 백신 기술 등으로 선진 연구개발 업적을 이룬 공로로 이 상의 수상자가 됐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 1일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